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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유통, "가격 인상 수익개선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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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78회 작성일 18-11-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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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니켈 가격이 톤당 1만8,575달러(5일기준)까지 상승하고 포스코가 10월 스테인리스 출하가격을 20만원 인상함에 따라 국내 유통시장의 가격 인상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현재 대형 스테인리스 유통업체들은 10월 판매 물량부터 열연강판은 톤당330만원, 냉연은 톤당 340만~342만원으로 각각20만원수준가격을 인상했다.

유통업계는 니켈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 2만달러대를 훌쩍 넘어서면 더할 나위없지만 언제 떨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니켈 가격이라 지금 찾아온 반짝 호황기회라도 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중소 유통업체들도 판매가격인상에 나섰지만, 이번달 1,2주 정도는 지나봐야 거래가격이 확실히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다수 스테인리스 유통업체들은 간만에 찾아온 가격 인상을 판매 회복과 수익성 개선의 기회로 보면서 신중히 대처해 나가는 모습이다.

중소 유통업체관계자는 "이런 시기에 재고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면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텐데 비수기를 거치면서 기존 재고를 거의 정리한 상황"이라며 "일부 물량도 조금씩 가격이 인상 적용되고 있어서 한 주 정도 지나면 실제 거래가격도 인상 적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철강신문10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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